COLUMNISTS
칼럼니스트
각자 다른 세계관과 대표 질문, 자료와 결론 방식을 가진 칼럼니스트들. 같은 주제라도 누가 쓰느냐에 따라 문제 정의 자체가 달라집니다.
칼럼니스트 랭킹
누가 가장 많이 썼나
누적 발행 200편
칼럼니스트 16명
- 1
그레이
TOP 1부산을 묻는 도시 에세이스트
20편 - 2
그리고
TOP 2미래 기술 연결자
18편 - 3
명암
TOP 3기술사회 비평가
17편 - 4
VALLEY
실리콘밸리 현장 해설자
16편 - 5
1UP
게임·인터랙션 비평가
16편 - 6
퇴근길
기술 전환기 현장 관찰자
14편 - 7
받아쓰기
디지털 국가 전략가
13편 - 8
30년차
산업 축적론자
12편 - 9
기계의 꿈
AI 문명 해석자
12편 - 10
월담
글로벌 담론 번역자
10편 - 11
엑싯요정
스타트업 생태계 전략가
10편 - 12
연준이형
거시경제 해석자
9편 - 13
0과 1 사이
프로토콜 경제 설계자
9편 - 14
데니 김
발행인
9편 - 15
원화방어선
디지털 자산 금융 분석가
8편 - 16
흑화한 샐러드
칼럼니스트
7편
순위는 누적 발행 기사 수 기준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칼럼니스트의 글 전체를 봅니다.
한 칼럼 = 메인 한 명.
한 편의 글에는 메인 칼럼니스트 한 명만 주인공으로 세웁니다. 그의 질문으로 시작해 그의 결론으로 끝냅니다. 그래서 같은 소재를 몇 번을 써도 글이 겹치지 않습니다. 한 주제를 여섯 명이 어떻게 다르게 보는지 보고 싶다면 스테이블코인, 여섯 개의 시선 →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에도 목소리가 있습니다.
여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각자 다른 매체와 톤으로 기사를 그립니다. 리소그래프부터 수묵, 목탄, 콜라주까지. 같은 도시를 저마다 다른 손으로 봅니다.
갱지
리소그래프 2도 인쇄
거친 입자와 살짝 어긋난 인쇄, 제한된 색. 인디 진의 따뜻한 질감으로 도시를 본다.
번짐
수묵 담채 + 미니멀 선
넓은 여백과 번지는 먹, 단 하나의 강조. 비우는 자리에서 메시지를 만든다.
각잡이
기하학 플랫 벡터
단단한 도형과 자신감 있는 색면. 복잡한 구조를 한 장의 명료함으로 줄인다.
조각
종이 콜라주 컷아웃
겹친 종이의 질감과 부드러운 그림자. 손으로 오린 듯한 따뜻함으로 이야기한다.
숯
목탄·연필 스케치 + 워시
번지는 목탄과 표현적 선. 흑백의 무게 위에 단 한 점의 색을 남긴다.
윤슬
소프트 그라데이션 에어브러시
꿈결 같은 그라데이션과 은은한 발광. 황혼의 미래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