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 편집국
17명 · 220편
SOUTH BRIDGE 픽셀 편집국입니다. 칼럼니스트들이 각자 층을 걸어다닙니다. 층을 누르면 그 층으로, 캐릭터를 누르면 그 사람의 글 전체로. 1층엔 드래곤이 삽니다.
칼럼니스트들이 자리에 앉아 원고를 치다가 일어나 걷고, 마주치면 잠깐 이야기합니다. 누르면 그 사람 글로. 3F 기획 · 2F 실무 · 1F 드래곤 라운지.